사례 1주차 2026-07-25 · B2B 잠재고객 발굴 에이전트 연재

Day 3 — 내 사이트를 처음 실제로 배포했다 (GitHub + Vercel)

코딩 몰라도 계정 두 개 만들고 몇 단계만 거치면 진짜 인터넷 주소가 생긴다는 걸 직접 확인한 날.

누구에게 도움: 코딩을 모르고, “배포”가 뭔지 막막한 사람.

Before

사이트는 내 컴퓨터 안(로컬 미리보기)에서만 보였다. 나만 볼 수 있는 상태. “배포”라는 말이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다.

어떻게 했나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순서)

1) 계정부터 만들기

AI가 계정을 대신 만들어줄 순 없어서(이메일·비밀번호는 본인이 입력해야 함), 순서만 안내받아 직접 만들었다.

  1. GitHub 가입 (github.com → Sign up → 이메일·비밀번호·아이디 → 이메일 인증)
  2. Vercel 가입 (vercel.com → Sign Up → “Continue with GitHub” 선택 → 그대로 로그인)

2) 필요한 도구가 있는지 먼저 확인

설치가 필요한 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Git·GitHub CLI·Node.js가 이미 다 깔려 있었다. (다행히 설치 단계는 건너뜀)

3) 코드를 GitHub에 올리기

아래 명령어로 진행했다 (전부 콩콩이 실행).

git init
git add -A
git commit -m "학습허브 사이트 첫 커밋"
gh repo create my-learning-hub --public --source=. --remote=origin --push

4) Vercel에서 연결하고 배포

Vercel 대시보드에서 “Add New → Project” → GitHub 저장소 목록에서 my-learning-hub 선택 → “Import” → 그대로 “Deploy” 클릭. 1~2분 기다리니 실제 주소가 생겼다.

결과 주소: https://my-learning-hub-mu.vercel.app/

막힘 → 해결

프로젝트 링크를 나중에 한 번 더 업데이트해서 GitHub에 다시 올리려는데, git push가 이런 오류를 냈다.

fatal: could not read Username for 'https://github.com': Device not configured

콩콩이 gh auth setup-git 명령어로 깃 인증을 다시 연결해주니 바로 해결됐다.

After

컴퓨터 안에서만 보이던 사이트가, 이제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진짜 주소를 갖게 됐다. 로드맵상 원래 4주차에나 할 목표였는데, 1주차에 먼저 해낸 셈이다.

배운 것 / 재사용 자산

  • GitHub = 코드 저장하는 곳, Vercel = 그 코드를 웹사이트로 띄워주는 곳. 이 둘을 “Continue with GitHub”으로 연결하면 계정 두 개를 따로 관리 안 해도 됨.
  • 재현 체크리스트: ① GitHub·Vercel 가입 ② Git/GitHub CLI 설치 확인 ③ git initaddcommitgh repo create ... --push ⑤ Vercel에서 Import → Deploy.
  • 이후에 코드를 고칠 때마다 git add -A && git commit -m "..." && git push만 하면, Vercel이 알아서 재배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