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도 1주차 2026-07-25

4주 로드맵 — B2B 잠재고객 발굴 에이전트 만들기 (대상 솔루션 비공개)

완전 초보에서 시작해, 공공데이터로 회사 정보를 자동으로 구글시트에 채워주는 미니 에이전트를 4주 만에 만든다. (대상 회사·제품명은 비공개 처리)

4주 뒤 내 손에 남는 것

  1. 나만의 AI 학습메이트, 콩콩 — 나를 알고, 다정하게 옆에서 도와주는 AI. (완료)
  2. 확정된 내 주제 + 이 로드맵 — 회사의 특정 솔루션(○○회사 · ○○ 솔루션, 사명 비공개)에 맞는 B2B 잠재고객을 찾아주는 에이전트.
  3. 실제로 작동하는 미니 에이전트 1개 — ○○ 솔루션에 맞는 잠재고객 프로필을 세우고, 그 프로필에 맞는 한국 회사를 에이전트가 직접 찾아내 공공데이터·홈페이지·뉴스로 검증·보강해 구글시트에 채워주는 것. (자세한 실행 계획은 → PRD·세부계획 페이지)
  4. 혼자서도 다음 자동화를 만드는 근육 — API 연결, 구글시트 연동, 클로드 코드로 스크립트/에이전트 만들기 경험.

지금 나 → 4주 뒤 나

지금4주 뒤
할 수 있는 것완전 초보 — API·에이전트·구글시트 자동화 다 처음공공데이터 API를 연결해 회사 정보를 자동으로 구글시트에 채우는 미니 에이전트를 직접 다룸
지금 방식마케팅 에이전시에 아웃소싱 — 회사 1곳당 약 1,500원(콜 1,000개면 1천5백만원). 또는 기업DB를 수십만원에 사고 + 사람이 회사 홈페이지 일일이 방문해 정보 보완무료 공공데이터 API로 회사 기본정보를 자동 조회 (담당자 개인 연락처는 다음 단계 과제로 분리)
잠재고객 DB 구축 비용이 크고, 정보가 금방 낡고(outdated), 결국 사람이 판단·보완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반복되는 조회·필터링·입력 작업을 AI가 대신하게 하고 싶어서

이번 프로젝트 조건 (범위를 명확히)

  • 한정 솔루션: 특정 회사의 특정 제품 하나로 한정 (사명·제품명 비공개 — 아래 ○○로 표기).
  • 쓰는 사람: 체이스 혼자 쓰는 개인 도구.
  • 데이터 출처: 1차로 한국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의 기업기본정보·재무정보 API, 국세청 사업자상태 API, OpenDART로 후보를 찾고, 회사 홈페이지·뉴스 검색으로 정보를 검증·보강한다. (사설 유료 DB는 안 씀)
  • 제일 어려운 부분: 정확한 잠재고객을 찾아내고 정보를 검증·보강하는 것.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 자세한 내용은 PRD 참고)
  • 이번 4주엔 안 하는 것: 담당자 개인 성명·연락처 자동 수집. (공공데이터엔 없는 개인정보라 4주 밖 과제로 남김) 콜드 이메일 관련 기능도 범위에서 제외 — 리드 발굴·검증이 핵심이라 여기 집중.

주차별 계획

주차기간주제
1주차7월 23일 ~ 7월 29일 (7일)기획
2주차7월 30일 ~ 8월 5일 (7일)제작
3주차8월 6일 ~ 8월 12일 (7일)완성
4주차8월 13일 ~ 8월 17일 (5일)회고·발표

1주차 (7/23~7/29) — 기획 + PRD + 세부계획 + MVP 착수

할 일

  • “에이전트”·“API”·“구글시트 연동”이 뭔지 쉬운 말로 이해하기 (2개씩 천천히) ✅
  • 공공데이터포털 회원가입 + API 인증키 발급 실습 (무료) ✅
  • 구글 계정으로 구글시트 만들어보기, 클로드와 연결해보기 (커넥터 개념 첫 체험) ✅
  • ○○ 솔루션에 맞는 잠재고객 조건 구체화 (어떤 업종·직원수·매출 규모가 유력한지 목록화) ✅
  • 채울 항목별로 “어느 API에서 가져오는지” 표로 정리 (회사명·직원수·매출·주소 → 공공데이터 / 담당자 연락처 → 보류) ✅
  • src/content/projects/에 이 프로젝트 PRD·세부계획 작성 ✅
  • 이 로드맵 완성 ✅
  • 클로드 코드로 스크립트/에이전트 만들기 시작 (터미널과 친해지기부터) → 공공데이터로 프로필에 맞는 회사 1개를 찾아 → 구글시트 한 줄 채우기, MVP 첫 성공까지 ✅

이 주 결과물: 로드맵·PRD·데이터 출처 표 완성 + 회사 1개 정보가 자동으로 구글시트 한 줄에 채워지는 MVP 첫 성공 사례글 예시: “Day1 — 처음으로 API 키를 발급받았다”, “Day3 — 클로드가 내 구글시트에 처음 글자를 써줬다”, “Day5 — 어떤 회사가 우리 솔루션의 잠재고객인지 기준을 정했다”, “Day7 — 내 에이전트가 처음으로 회사 정보를 시트에 채웠다”

2주차 (7/30~8/5) — MVP 본격 제작

할 일

  • 공공데이터 1차 리스트업을, 여러 회사(5~10개)로 확장해 반복 자동화 (실행할 때마다 “몇 개 더 찾을까요?” 물어보고, 중복 방지) ✅
  • 후보 회사의 홈페이지·뉴스를 검색해 정보를 검증·보강하는 단계 추가 (제일 어려운 핵심 부분) ✅
  • 필요한 API 필드 보완 (직원수·매출·업종·주소 등) ✅
  • 배운 개념은 위키에 쌓기 (개념정리 스킬)

이 주 결과물: 여러 회사를 자동으로 찾아 정보를 채우는 MVP(공공데이터+홈페이지+뉴스) 사례글 예시: “Day10 — 5개 회사를 한 번에 처리해봤다”, “Day12 — 홈페이지·뉴스로 정보를 검증·보강했다”

3주차 (8/6~8/12) — ICP 판별 로직 강화 + 대량 스케일 자동화 (2026-08-04 개정)

2주차까지 만든 MVP로 실제 15개 회사를 채워보니, (1) 업종만 느슨하게 매칭해서 안 맞는 회사가 섞이고 (2) 채팅으로 회사 하나씩 부르는 구조라 수백~수만 개로 확장이 안 된다는 두 가지 근본 문제를 발견했다. 이번 주는 이 두 가지를 정면으로 고치는 데 집중한다. (자세한 Day별 계획은 → PRD·세부계획 페이지)

할 일

  • 제품(○○ 솔루션)에 대한 이해를 체이스·콩콩 둘 다 더 깊이 쌓기 — 특히 “직접 쓰는 고객”과 “이 제품으로 뭔가 만들어 파는 인티그레이터/파트너”를 구분
  • 업종코드(KSIC) 기반으로 프로필별 “포함/제외” 판별 규칙 명확히 세우기
  • 업종코드만으론 못 거르는 애매한 케이스를 거르는 2차 체크리스트(자체 설계·R&D·생산라인 보유 여부) 만들기
  • 채팅 개입 없이 수백~수천 개 후보를 자동으로 걸러내는 배치 스크립트 만들기
  • 대량 필터(저비용) → 상위 후보만 정밀검증(고비용)으로 이어지는 2단계 파이프라인 연결
  • 100개 규모로 실제 돌려보고, 사람 개입이 얼마나 줄었는지 확인

이 주 결과물: 더 정확해진 ICP 판별 로직 + 수백 개 규모까지 사람 개입 없이 돌아가는 리드 스크리닝 파이프라인 사례글 예시: “Day10 — 제품을 다시 공부하다가 큰 오해를 발견했다”, “Day13 — 회사 500개를 한 번에 걸러내는 스크립트를 만들었다”, “Day15 — 100개 회사를 사람 개입 없이 돌려봤다”

4주차 (8/13~8/17) — 회고·발표 (완성하고 보여주기)

할 일

  • 완성된 에이전트로 실제 후보 회사 목록 데모 시연
  • 발표 자료는 클로드 디자인으로 제작 (책 8장 참고 가능)
  • 한 달 회고 + 전자책 마무리

이 주 결과물: 데모 시연 + 발표 자료 + 한 달 회고 사례글 예시: “Day28 — 발표 자료를 준비했다”, “Day30 — 내 첫 B2B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다음 목표 (이번 챌린지 이후)

  • 담당자 개인 연락처까지 채우려면 회사 홈페이지 자동 탐색이나 세일즈 데이터 도구(Apollo·ZoomInfo·Clay 등) 연동이 필요함.

이건 이번 4주 이후 고도화 과제로.